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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처폰 포렌식

피처폰 포렌식은 스마트폰이 사용화 되기전에 사용되던 2G 또는 3G 단말 휴대폰를 대상으로 

해당 단말기에서 저장되어 있는 디지털 증거를 수집, 식별, 추출, 보존, 문서화 하여 법정 또는 수사기관에 제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해 드리는 것을 말합니다.


국내의 경우만 보더라도 예상보다 많은 800여종이나 출시 되었었고 메모리크기가 128M에서 1G 까지 현재 스마트폰에 비하면 아주 작은 데이터 저장장치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메모리 접근방식 또한 스마트폰의 USB 통신방식 보다 복잡한 JTAG (Joint Test Action Group) 방식, DM방식, DL 방식을 사용해야만 메모리 접근이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시스템을 구성하는 파일시스템 역시 EFS(Embedded File System) 이나 TFS, TFS4 파일시스템을 적용하고있어 증거물 분석에도 상당한 기술적 노하우가 필요 합니다.


하지만 피처폰의 포렌식의 경우 저장될 수 있는 메모리 저장 공간은 협소하지만 생성되는 텍스트성 데이터는 큰 용량을 차지 하지 않으며 

멀티미디어 데이터의 화소 크기등이 현재 스마트폰에 비하면 아주 작기 때문에 삭제 한 필요 데이터의 성공률은 상당히 높다 하겠습니다.

피처폰 포렌식의 법적 근거

 


형사소송법 제307조 


‣ ‣ 1항 사실의 인정은 증거에 의하여야 한다.

‣ ‣ 2항 범죄 사실의 인정은 합리적인 의심이 없을 정도의 증명에 이르러야 한다. 형사소송법 제308조 증거의 증명력은 법관의 자유 판단에 의한다.

포렌식 기술 감정성의 증거 인정을 위해서는?


증거재판주의(제307조), 자유심증주의(308조)의 근거에 의해 증거를 수집 보고 할 수 있도록 합의된 포렌식 절차에 따라 진행되어야 합니다.

민사사건의 대한 규정이 특별하게 없는 관계로 보수적 관점에서 형사소송법 제307조 308조의 준하도록 포렌식이 진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당사의 모바일 포렌식 연구팀은  증거로 효력을 가지기 위하여 원칙인 무결성, 진정성, 동일성, 신뢰성에 의거하여 모든 감정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상의 포렌식 연구팀은 당사가 자체 개발한 포렌식 프로그램뿐만아니라 
해외 검증된 포렌식 장비를 도입하여 서비스 중이며,  미연방대법원, 대한민국 대법원 등에서 디지털 증거 능력을 부여하는 등 
재판의 증거로 사용하도록 인정받은 프로그램 등을 이용하여 의뢰인의 최대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상의 포렌식 연구팀은 당사가 자체 개발한 포렌식 프로그램뿐만아니라 해외 검증된 포렌식 장비를 도입하여 서비스 중이며,  미연방대법원, 대한민국 대법원 등에서 디지털 증거 능력을 부여하는 등 재판의 증거로 사용하도록 인정받은 프로그램 등을 이용하여 

의뢰인의 최대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